다가오는 미래는 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 (이시형 박사
지음)

진짜 실력은 진짜 공부에서
나온다.
편독을 하지
말자고 다짐하면서도 뭔가 막혔다는 느낌이 들때면 성공학이나 자기계발서를 찾게 된다.
이시형 박사의
'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는 뇌과학을 통해서 공부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평생직장은 없다.
끊임없이 자신을 업그레이드 해야 생존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
이시형 박사는
창조를 위한 공부를 창조적으로 하라는 조언을 한다.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야 살 수 있다.
창조만이 살
길이다.
이 책에서
계속해서 던지는 메세지이다.
저자는 창조적
공부를 할 수 있는 곳은 사회라고 말한다.
써먹을 수 있는
공부를 하는 곳은 학교가 아닌 사회이다.

공부를 할수록
우리의 뇌는 활성화된다.
새로운 신경세포는
노화를 방지하고, 창의력이 함양된다.
삶은 곧
앎이다.
매달 영어공부법
세미나를 하면서 첫번째로 던지는 메세지가 있다.
저자도 그것을
알고 있다.
해두면 언젠가
쓰일지 모르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쓰일, 꼭 필요한 것을 공부하라는 것이다.
새로운 것을
익히고 창조하는 데는 실패가 기본이다.
간단하다! 실패
없이는 새로운 것을 익힐 수 없다.

절실해야 몰입이
된다.
영어실력을 늘리고
싶다면, 우선 절실한 이유를 만들어라!
공부를 할 때는
수동적인 모드를 버리고 적극적인 모드가 되어야 한다.
영어스터디에서도
참석하면 영어가 늘겠지라는 생각은 위험하다.
영어스터디를 위해
적극적인 준비, 그것이 진짜 공부다.
공부는 양과의
싸움이다.
영어스터디에서도
조금 해보고 안된다고 포기하는 사람들을 자주 보게 된다.
결국 영어실력이
향상되는 사람들은 꾸준하게 영어스터디에 참석하는 자들이다.
"공부를 하긴
해야 하는데..."
이건 지금 당장
시작하라는 신호다!

공부를 잘하게
해주는 호르몬 '세로토닌'을 늘리는 다섯가지 방법
1. 좋은 음식
잘 씹어먹기
2. 배 속까지
깊게 호흡핳기
3. 즐겁게
걷기
4. 몸과
마음으로 사랑하기
5. 모이고
어울려 정답게 살기
세로토닌이 가장
왕성하게 분비되는 시간은 30분
창조적 사고는
30분 안에 끝내야 한다.

공부는 순간
집중이 핵심이다.
계속해서
집중하려고노력하는 것보다 집중력을 온오프하는 방법이 더 효과적이다!
중요한 것은
집중력이다.
집중력의
한계시간을 역이용하여 집중력의 밀도를 높이자.
성공하는 사람은
무슨일이든 빨리 해치운다.
출력없는 입력은
의미가 없다.
영어회화를 잘
하고 싶다면, 일단 공부한 표현을 써먹어라!
서브골
작전...중간 목표지점이 있어야 포기하지 않는다!
모든
자기계발서에서 나오는 얘기 하나!
성공 이미지를
그리면서 계속 그 생각을 하면 잠재의식은 목표를 향해 나아간다.

8가지 공부의 비법
1.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라!
1분의 명상과
호흡으로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시켜라!
세로토닌은 집중에
방해가되는 아드레날린을 잠재운다.
2. 일점집중의
비법
집중의 대상을
명쾌하게 하고 나머지는 잊어라!
3. 순간전환의
비법
지금 해야할 일과
관련이 없는 생각이나 감정은 다른 상자에 넣어 뚜껑을 닫아라!
4. 시간창출의
비법
아침 일찍
일어나라!
short
sleep - early up - power nap
잠은 6시간이면
충분하다!
피곤이 오면
15분간 낮잠으로 보충하라!
5. 휴식의
비법
가장 중요한
휴식은 잠이다!
수면 전문가의
말: 2시간 정도의 새벽잠은 불량한 수면이라 안자도 그만이다.
6시간은 자되
낮잠을 자라!
6. 정보습득의
기술
많이 읽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핵심을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7. 정보기억의
기술
가급적 많은
자극을 활용하는 것이 기억의 정착률을 높인다.
눈으로 보고 소리
내 외우면 기억력이 34% 증가한다!
8. 비움의
기술도 공부의 기술이다.